나도 혹시? 갑상선 기능 저하증/항진증 증상 및 자가진단

7년차 재활가능한 소리쌤의 ‘다알려줘서 미안해’ 쏘리블로그입니다.

갑상선은 우리 몸의 대사를 전반적으로 컨트롤 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갑상선에서 분비하는 호르몬 양이 많아지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과 몸속에 저장한 영양분을 에너지로 변환하게 되는데 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는 것을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고 하고 호르몬 분비가 적어지는 것을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이라고 합니다.

갑상선

나도혹시? 갑상선 기능 저하증/항진증

갑상선 기능 저하증 자가진단

1.몸이 많이 피로하고 전신이 무기력하다

2.추위를 많이 탄다

3.식사량이 줄어도 체중은 증가한다

4.얼굴,손,발이 많이 붓는다

5.땀이 거의 나지 않으며 맥박이 느리다

6.집중력과 의욕이 감소한다

7.목 가운데가 부어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자가진단

1.맥박이 빠르다

2.몸에 열이 많고 더위를 참기 어렵다

3.신경이 항상 예민하다

4.변을 너무 자주 본다

5.눈이 튀어 나와 있다

6.땀을 자주 흘리고 지나치게 활동적이다

7.목 가운데가 부어 있다

자가진단 체크 리스트를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목 가운데가 붓는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목 가운데 붓기가 나타나거나 멍울 같은 것이 잡힌다면 병원에 바로 내원하여 정확한 진찰을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상선 호르몬 저하증/항진증 증상

갑상선은 우리 몸의 대사를 전반적으로 책임지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분비하는 호르몬 양이 많아지면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과 몸속에 저장한 영양분을 에너지로 변환하게 됩니다.

이때 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면 몸에서 열이나고 자율신경계가 흥분되어 신경이 예민해지고, 심장이 빨리뛰게 됩니다.

반대로 이때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면 대사가 줄어들어 추위를 많이 타게 되고 맥박이 느려지면서 위장운동이 감소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하게 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항진증 치료

갑상선 기능과 관련된 증상이 나타난다면 가장 첫번째는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약물과 수술등으로 치료를 받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나서 몸의 대사를 관장하는 기관인 만큼 건강관리가 필수로 중요해지는데요.

갑상선에 기능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영양관리가 중요합니다.

요오드-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필수 구성요소로 요오드 섭취 결핍으로 인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할때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걱정되어 요오드를 따로 섭취하기도 합니다.

하루 권장 복용량은 45 ㎍ ~ 150 ㎍ 정도로 함량을 꼭 확인하고 드셔야 합니다.

 

아연&셀레늄-아연이 체내 농도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 대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갑상선의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연과 셀레늄이 풍부한 음식은 견과류,계란,참치 같은 식품에서 섭취할 수 있는데요.

양질의 단백질을 매끼 챙겨 드시는 것도 갑상선 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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